당신이 그리스도를 위해 하는 일만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하는 성경 구절은 없습니다. 이 개념은 고린도전서의 한 구절에서 따온 것입니다.
고린도후서 5장 9-10절에 보면, “그러므로 우리는 몸으로 거하든지 떠나든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”고 했습니다.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. 이 구절 뒤에 숨겨진 메시지는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들은 세상에 있는 것에는 영원한 가치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.